“교원노조 결성 시기상조”/이회창 총재
수정 1997-10-10 00:00
입력 1997-10-10 00:00
이총재는 이날 상오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교총 초청 교육정책토론회에 참석,“교원노조의 취지가 참교육을 구현하려는 것임을 이해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박찬구 기자>
1997-10-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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