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성연애자를 대사로/민주당에 거액헌금한 호멜 룩셈브르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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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0-09 00:00
입력 1997-10-09 00:00
【워싱턴 AP 연합 특약】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8일 사상 최초로 게이(동성연애자)를 공식대사로 지명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출신 게이이자 갑부로서 민주당에 거액의 헌금을 한 제임스 호멜을 룩셈브르크대사로 지명했음이 미 상원 외교위의장 제시 헬름스 의원에 의해 확인됐다.
1997-10-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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