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범으로 몰려 억울”/남녀 고고생 동반 자살
수정 1997-10-07 00:00
입력 1997-10-07 00:00
이군은 최근 경찰로부터 지난달 18일 새벽에 발생한 B고교 방화사건과 관련,2차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군은 유서에서 ‘방화범으로 몰려 너무 억울하다’며 결백을 주장했다.<부안=조승진 기자>
1997-10-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