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 친구살해 암장/울산 3명 영장/비방하고 다닌다 이유
수정 1997-10-06 00:00
입력 1997-10-06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친구인 한모군(16)이 최근 소년원에서 출소한 김군을 비방하고 다닌다며 지난달 28일 하오 5시쯤 한군을 울산시 중구 우정동 뒷산으로 데리고 가 폭행한 뒤 몰졸라 숨지게한 혐의다.이들은 한군의 시체를 현장에 암매장한 혐의도 받고 있다.<울산=이용호 기자>
1997-10-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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