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인 수백명 반이 시위/가자지구 정착촌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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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9-28 00:00
입력 1997-09-28 00:00
【크파르 다롬·한 유니스(가자지구) AP AFP 연합】 수백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27일 가자지구내 유태인 정착촌인근에서 미국,이스라엘 국기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인형을 불태우면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이스라엘 당국이 예루살렘내 가장 신성한 한 회교사원 인근에서 터널을 완성한 후 거의 8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팔레스타인 봉기 사건 1주년에 즈음해 나온 것으로 모두 가자지구내 유태 정착촌 인근에서 벌어졌다.
1997-09-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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