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외무성 관리 등 오늘 내한/방위지침 개정내용 설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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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9-28 00:00
입력 1997-09-28 00:00
일본 외무성의 가토 료죠(가등 양삼) 총합외교정책국장과 방위청의 고바야시 세이치(소림성일) 방위심의관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방한한다고 외무부가 27일 밝혔다.

이들은 29일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유광석외무부 아태국장을 방문,지난 24일 채택된 미일 방위협력지침의 개정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서정아 기자>
1997-09-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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