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투쟁 김경윤씨 별세
수정 1997-09-23 00:00
입력 1997-09-23 00:00
평북 신의주 출신인 김씨는 42년 8월 중국 산동성 청도학원 상업학교 3학년을 중퇴한 뒤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항일투쟁을 했다.63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발인은 24일 상오 7시 강북 한양병원서,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 애국지사묘역이다.9555824.
1997-09-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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