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100만발’ 기관총 실험/미 제작… 총열 1,600개
수정 1997-09-23 00:00
입력 1997-09-23 00:00
호주의 마이크 오드와이어(51)가 개발,‘메탈 스톰’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신형기관총은 특별히 고안된 탄환을 사용하며 전기식 격발장치를 통해 탄환을 발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선데이 타임스는 전했다.
선데이 타임스는 36개 총열을 가진 기관총이 이미 제작됐으며 현재는 분당 1백만발을 발사할 수 있는 1천6백개의 총열을 가진 기관총이 제작되고 있다면서 신형기관총은 전투기나 미사일로부터 전함을 보호하는데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7-09-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