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사범 15명 구속/여관 등 돌며 밀매·투약
수정 1997-09-02 00:00
입력 1997-09-02 00:00
이씨는 95년 5월부터 지금까지 중간 판매책인 정재혁(37·창원시 사파정동) 백기필씨(37·나주시 문평면) 등으로 부터 히로뽕 20g을 구입,광주시내 여관 등지에서 투약하고 이중 일부를 장기주(41·광주 서구 금호동) 김인규씨(40·광주 북구 중흥동) 등에게 판매한 혐의다.<광주=최치봉 기자>
1997-09-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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