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차세대 지도자단 본사 방문/문화 교류확대 등 논의
수정 1997-08-29 00:00
입력 1997-08-29 00:00
손사장은 이 자리에서 “92년 양국 외교관계 수립후 국가간의 교역증대못지않게 학술·문화교류도 활발히 증진돼 왔다”고 지적,“이는 지역평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의 차세대 지도자들이 앞으로 더욱더 양국민의 이해증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베트남 지도자들은 손사장 예방에 앞서 서울신문 제작시설을 둘러보고 세계적 첨단 인프라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베트남 차세대 지도자들은 한국국제교류재단 초청으로 지난 24일 내한,포항 경주 등의 국내산업체와 문화유적지를 둘러보고 9월2일 출국할 예정이다.
1997-08-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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