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대표단 귀환
수정 1997-08-21 00:00
입력 1997-08-21 00:00
장단장은 “씨를 뿌리고 돌아온 느낌”이라며 “앞으로 갈 길이 먼 만큼 경수로사업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는 침착하고 착실하게 이성을 갖고 뿌린 씨가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하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동해=경수로공동취재단>
1997-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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