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퇴근길 고장/4개량 출입문 안열려/교대역서 5분간 정차
수정 1997-08-16 00:00
입력 1997-08-16 00:00
이 사고로 교대역에서 내리거나 환승하는 승객 5백여명이 문이 열리는 다른 차량으로 이동하느라 전동차 안이 큰 혼잡을 빚었으며 지하철 운행이 5분쯤 지연됐다.
지하철공사측은 “차량의 배터리에 문제가 생겨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문이 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박준석 기자>
1997-08-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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