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중공업정기 합병/자산 매각 등 거쳐 내년5월 통합
수정 1997-08-14 00:00
입력 1997-08-14 00:00
두 회사는 1단계로 오는 10월까지 영업권을 통합하고 2단계로 올해말까지 공장을 재배치하고 인력을 조정한다.
두 회사가 합병되면 매출 1조원,경상이익 2백40억원으로 수익성이 높아지며 인력은 514명이 줄어든 2천234명,부채는 1천5백15억원이 감소된 5천7백47억원,부채비율은 370%인 기업이 된다.<손성진 기자>
1997-08-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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