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북 지원 식량 오늘부터 수송
수정 1997-08-14 00:00
입력 1997-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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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동진 나고야호가 기상악화로 예정보다 늦은 12일 인천항에 도착한데다 무더운 날씨로 선적작업이 늦어져 당초 13일 출발을 14일로 하루 연기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인천=김학준 기자>
◎육로지원은 18일께 시작
【도문 연합】 육로를 통한 북한에 대한 구호물자(옥수수) 2차분 전달은 중국측의 가격인상 요구로 인도일정에 차질이 빚어져 다음주초인 18일쯤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997-08-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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