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운영 폭력배 비호/거액수뢰 경찰간부 구속
수정 1997-08-12 00:00
입력 1997-08-12 00:00
김씨는 지난해 2월 종로경찰서 형사과장으로 있으면서 종로3가 일대에서 불법 전자카지노 업소를 운영하던 조직폭력배 ‘동희파’ 두목 남희동씨(35·구속)에게 단속정보를 알려주고 금품과 향응 등 2천5백여만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7-08-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