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호 수리 우주인 탑승/애틀랜티스호 출발 연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8-11 00:00
입력 1997-08-11 00:00
【케이프커내버럴 DPA 연합】 미 항공우주국(나사)은 고장난 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를 수리할 우주인을 탑승시키고 떠날 미 우주왕복선 애틀랜티스호의 출발날짜를 9일간 늦추기로 했다고 9일 발표했다.

나사는 이에따라 어틀랜티스호의 출발날짜는 오는 9월27일로 정해졌다면서 이같은 일정연기는 우주인 데이비드 월프에게 미르에서 행할 수리작업에 관한 훈련시간을 보다 충분히 주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1997-08-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