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교통안전위 신원확인반 게리 아베 부책임자
수정 1997-08-08 00:00
입력 1997-08-08 00:00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신원확인반 부책임자인 게리 아베씨(45)는 “희생자들의 사체 발굴은 2∼3일쯤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다음은 아베씨와의 일문일답.
사체발굴 작업 결과는.
하오부터 시작해 40구를 발견했다.대부분 형체는 알아볼 수 없다.
사체를 모두 발굴할 수 있나.
▲그렇게 되리라고 본다.
신원 확인팀이 보강되는가.
▲8일 아침 미국에서 60여명이 더 온다.
발굴 작업에 어려움은.
▲이빨,지문,몸의 특징 등 희생자 개인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고 사체가 엉켜 있어 힘이 든다.
발굴된 사체 가운데 얼마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나.
▲15구 가량이다.<괌=특별취재반>
1997-08-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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