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당총무 정치개혁 진통/특위구성 합의점 못찾아
수정 1997-08-08 00:00
입력 1997-08-08 00:00
신한국당 박희태 총무는 “민주당에도 특위 의석을 배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국민회의 박상천·자민련 이정무 총무는 “민주당은 배제돼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박정현 기자>
1997-08-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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