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연 ‘이’비난 공동성명/“폭력유발 책임”… 팔제재 해제 촉구
수정 1997-08-07 00:00
입력 1997-08-07 00:00
아랍연맹은 이날 이례적으로 강경한 공동성명을 통해 최근의 폭력사태는 “이스라엘이 평화회담을 중단하고 평화협정을 이행하지 않은 결과”라며 이스라엘을 비난했다.
그러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 당국이 팔레스타인 지역내에서 테러활동을 근절시키기 위한 조치를 전혀 취하고 있지 않다고 비난했다.
1997-08-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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