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지 전·현직 편집국장 기소/강철수씨 등 만화가 8명도
수정 1997-08-04 00:00
입력 1997-08-04 00:00
스포츠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는 강철수씨 등 만화가 8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3개 법인에도 책임을 물어 각각 벌금 5백만원에 약식기소하고 임동재씨 등 만화가 3명도 3백만원씩에 약식기소했다.
이들 신문의 발행인·광고국장과 만화가,소설가 등 19명은 기소유예처분을 내렸다.<박은호 기자>
1997-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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