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단국대 등 4개대 한총련 탈퇴 결정
수정 1997-07-26 00:00
입력 1997-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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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안성)와 단국대(천안),서울교대,인천교대 총학생회가 25일 한총련을 탈퇴했다.이들 총학생회는 “지난달 초 한총련 출범식때의 폭력시위에 책임을 느끼고,바람직한 방향으로 학생운동을 이끌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6일 구속된 서총련 서부총련 의장인 정혁남씨(23· 홍익대총학생회장)를 비롯,3월과 6월에 구속된 명지대 총학생회장 한영진씨(23)과 경기대 총학생회장 오민규씨(26)도 한총련을 탈퇴한다는 뜻을 이날 서면으로 학교측에 전했다.<박준석·조현석 기자>
1997-07-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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