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환경데이터 수집/5개국 전문가회의 개최/28일 서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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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7-26 00:00
입력 1997-07-26 00:00
동북아지역 대기오염을 해결하고 환경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환경오염 데이터 수집 전문가회의’가 28일부터 3일동안 서울에서 열린다고 외무부가 25일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비롯,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등 5개국의 정부대표가 참석한다.
1997-07-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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