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조직 결성 패싸움/고교생 등 36명 적발
수정 1997-07-18 00:00
입력 1997-07-18 00:00
경찰에 따르면 「한신파」조직원 14명과 「반도파」조직원 22명은 지난달 17일 하오 6시쯤 대전시 중구 선화동 호수돈여고 밑 공터에서 패싸움을 벌이는 등 지금까지 5∼6 차례에 걸쳐 패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대전=이천렬 기자>
1997-07-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