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끝가지 추적한다/경찰청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7-18 00:00
입력 1997-07-18 00:00
◎전담반 편성… 조사요원도 600명으로

경찰청은 17일 뺑소니 교통사고 전담반을 편성,뺑소니 사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초동 단계에서 채증 및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도주자는 끝까지 추적,검거하라고 일선경찰서에 지시했다.

경찰은 또 교통사고 조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조사요원 자격증’을 지닌 교통경찰관을 현재 2백50여명에서 연말까지 6백여명으로 늘이도록 했다.<김경운 기자>
1997-07-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