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담배업체·미시시피주 36억불 배상 법정밖 화해
수정 1997-07-05 00:00
입력 1997-07-05 00:00
미시시피주는 미국의 주들 가운데 가장 먼저 흡연관련 질환자 치료비로 지출된 납세자들의 의료보장 및 복지후생 재정에 대해 담배회사들로부터 배상을 받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 재판은 다음주 열릴 예정이었다.
담배제조사들은 최근 40개 주와 총 3천6백85억달러에 이르는 25년간의 장기 배상협정에 합의했다.
1997-07-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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