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김용남씨 소설발간/30년 주먹생활 생생히 담아(조약돌)
수정 1997-07-04 00:00
입력 1997-07-04 00:00
김씨는 ‘풍전호텔의 스타 가수’ 조용필씨와의 인연,명동 사보이호텔 기습사건,복싱스타 허버트 강씨를 때려 눕힌뒤 수경사(현 수방사)에 끌려가 두들겨 맞은 이야기 등 30여년에 걸친 자신의 주먹생활을 소설형식으로 꾸몄다.
모두 5권으로 1∼3권이 발간됐으며 나머지는 다음달까지 완간 예정.<김태균 기자>
1997-07-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