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관 점검 인부 2명 맨홀 들어갔다 질식사
수정 1997-07-01 00:00
입력 1997-07-01 00:00
이들과 함께 작업을 한 정진석씨(26·경기 광명시 광명6동)는 “앞서가던 정씨와 유씨가 맨홀 뚜껑을 열고 4m 지하로 들어간 뒤 갑자기 쓰러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맨홀안에 가득차있던 가스로 인해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가스의 종류와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박준석 기자>
1997-07-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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