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포·온산공단서도 휘발성 유기화합물 규제/환경부 오늘부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7-01 00:00
입력 1997-07-01 00:00
여천공단에 이어 두번째로 울산·온산공단도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의 배출이 규제된다.

환경부는 지난 86년 대기보전특별지역으로 지정된 울산·미포 및 온산 국가산업단지의 ‘휘발성유기화합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종합대책’을 확정,7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김인철 기자>
1997-07-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