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부지 3차협상 착수/KEDO­북 뉴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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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6-24 00:00
입력 1997-06-24 00:00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은 23일 상오(현지시간) 뉴욕의 KEDO사무국에서 경수로 부지준비공사 착공을 위한 3차 실무협상에 들어갔다.

양측은 지난 1·2차 협상에서 합의를 못한 국제직통전화 연결시기 및 북한근로자 임금산정등 북측 인력 및 물자 서비스 이용문제,양화부두에서 신포부지에 이르는 진입도로 정비문제 등 착공에 앞서 필요한 사항들을 협의할 예정이다.<뉴욕=이건영 특파원>
1997-06-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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