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내일 개각전망/샤론 재무장관 임명할듯
수정 1997-06-23 00:00
입력 1997-06-23 00:00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개각에서 15년전 팔레스타인 난민 학살 사건에 연루돼 국방장관에서 물러났던 우익 강경파 아리엘 샤론 기간산업장관을 고위급인 재무장관에 임명하고,주요 정책결정에서 소외된 집권 리쿠드당의 일부 인사들을 승진시킬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스라엘 언론은 이번 내각의 핵심은 샤론의 고위급 장관 복귀라고 말했다.
1997-06-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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