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이북도민 100명 방한/6일간 안보현장 등 둘러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6-22 00:00
입력 1997-06-22 00:00
재미 이북도민 100명으로 구성된 고국방문단(대표 김시환)이 이북5도민위원회의 초청으로 22일부터 5박6일간의 일정으로 고국을 찾는다.

방문단은 이 기간중 국내 주요 산업시설과 안보현장 등을 둘러보며 조국의 안보현실과 발전상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한편 내무부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를 맞는 고국방문단 행사와 관련,앞으로 해외교포 초청 대상국가와 지역을 보다 확대할 방침이다.<조현석 기자>
1997-06-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