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5월 무역흑자 급증/7천3백억엔… 작년 3.2배
수정 1997-06-19 00:00
입력 1997-06-19 00:00
이같은 무역흑자 증가율은 92년1월의 3.8배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특히 5월중 대미흑자액은 3천2백29억엔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93%나 늘어나는 등 8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대아시아 무역흑자도 72.8% 늘어난 5천7백80억엔에 달했다.
무역흑자 급증은 지난 4월 일본 국내의 소비세 인상으로 수입량은 줄어든 반면 엔화 약세로 자동차등의 수출이 대폭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997-06-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