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명동성당 농성/대열 이탈자 계속 늘어/12명만 남아
수정 1997-06-18 00:00
입력 1997-06-18 00:00
지난 12일부터 대선자금 공개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던 학생 31명 가운데 이날까지 19명이 농성장을 떠났다.<조현석 기자>
1997-06-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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