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원대 음란CD 불법복제 3명 구속
수정 1997-06-13 00:00
입력 1997-06-13 00:00
서울지검 서부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주덕)는 12일 송영준씨(36·서울 광진구 구의동 556) 등 불법음란비디오물 제조책 3명을 음반 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총책 최명준씨(36·미국 시카고 거주·미국이름 맥스 최)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조현석 기자>
1997-06-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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