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 분실 고객에 중고품 무료 제공/서울이동통신
수정 1997-06-10 00:00
입력 1997-06-10 00:00
무선호출기를 분실한 가입자는 서울이통 고객상담센터(025577015)에 이달말까지 분실 사실을 알리면 가까운 영업소에서 중고 호출기를 받을수 있다.
무선호출기를 분실한 뒤 가입해지를 하지 않은 고객은 기존의 호출번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서울이통 무선호출 분실 신고는 월평균 5천건에 이르며 이 가운데 90%는 호출기를 찾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7-06-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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