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스턴 미 합참의장 내정자/간통 시비로 자진포기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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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6-09 00:00
입력 1997-06-09 00:00
【워싱턴 연합】 차기 미국의 합참의장으로 내정된 조지프 랠스턴 공군대장은 자신의 간통사건 논란과 관련,합참의장직을 포기할 것이라고 미 국방부의 한고위 관계자가 8일 밝혔다.
1997-06-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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