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배후 북서 조종”/자유민주민족회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6/06/1997060602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6-06 00:00 입력 1997-06-06 00:00 자유민주민족회의(대표상임의장 이철승 등 5인)는 5일 한총련 폭력시위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한총련의 배후는 북한의 통일전선전술의 조종아래 있는 반체제 세력』이라며 『한총련을 비롯한 친북 주사파와 반체제인사들은 수십년동안 화염병과 각목으로 우리나라 정치·경제·사회를 멍들게 했다』고 밝혔다. 1997-06-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