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경찰관 윤화사 뺑소니사고 추정 수사
수정 1997-05-24 00:00
입력 1997-05-24 00:00
경찰은 오토바이에 차량과 부딪힌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뺑소니차량에 의해 전복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동대문서 감찰반장인 고경사는 일선파출소를 순시하던 중이었다.<강충식 기자>
1997-05-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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