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대회 참가 몽골 여 코치 둘 행불
수정 1997-05-21 00:00
입력 1997-05-21 00:00
몽골 체조코치인 캄수란씨(39·여)와 엔캄가란씨(23·여)는 19일 하오 6시쯤 폐막식에 참가하기 위해 선수단 버스로 숙소인 해운대구 우1동 글로리콘도호텔을 출발한 뒤 20일 현재까지 숙소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5-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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