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에 초강풍/5백명이상 사망
수정 1997-05-21 00:00
입력 1997-05-21 00:00
인도 타임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소식통들을 인용,콕스바자르 해변 휴양지에서 400명,파투칼리 지역에서 100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전했다.
이번 폭풍은 지난 91년 13만9천명의 사망자를 낸 살인적인 태풍에 버금가는 피해를 냈다고 관리들은 전했다.
1997-05-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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