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 차왈릿 총리 피소/부정선거 관련 각료3명도
수정 1997-05-17 00:00
입력 1997-05-17 00:00
선거감시기구인 「폴워치」(Poll Watch)에 의하면 당시 반한 실라파아차 총리 연립정권하에서 부총리를 지내고 있던 차왈릿 신희망당 당수는 자당소속 각료 3명과 함께 총선 투표일을 2주 앞둔 11월3일 동북지방 시사켓에서 개최된 우수교사 포상식에 참석,2천5백여명의 우수교사 전원에게 지지를 호소하면서 신희망당이 배지제조업체에 의뢰해 만든 「우수교사 상징 기념배지」를 나눠주고 이들의 점심값을 지불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7-05-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