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구호물자 선적 거부/인천항운노조 “국민적 합의 전제돼야”
수정 1997-05-16 00:00
입력 1997-05-16 00:00
이위원장은 『국민적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단지 동포라는 이유로 남침 야욕에 혈안이 되어 있는 북한에 구호물자를 무분별하게 보내주는 것은 잘못된 행위라고 판단,전체 조합원의 설문조사를 거쳐 이같은 결정했다』고 말했다.<인천=김학준 기자>
1997-05-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