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내몽고 산불 계속 확산/강풍에 1주일째 진화못해
수정 1997-05-11 00:00
입력 1997-05-11 00:00
통신은 5천여명이 동원돼 산불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후룬부얼(호륜패낙)에서 시작된 이번 산불이 어디까지 번졌는지도 아직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1997-05-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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