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농업인후계자 급증… 올 823명으로 9.7%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5-05 00:00
입력 1997-05-05 00:00
올해 농업인후계자 육성사업 대상자 8천526명중 여성이 823명으로 전체 9.7%를 차지,95년말(4.7%)보다 크게 늘었다.분야별로는 쌀농사 등 일반경종 농업이 45.3%,축산분야가 4천6백66명으로 54.7%를 각각 차지했다.

농림부는 81년부터 농업인력의 고령화·부녀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인 후계자 육성사업을 벌여왔는데 올해 선정된 사람을 포함,지금까지 모두 9만7천169명의 후계자가 선정됐다.
1997-05-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