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헬기 추락 폭발/조종사 등 3명 사망/동아건설 소속
수정 1997-04-30 00:00
입력 1997-04-30 00:00
사고로 조종사 김씨와 부조종사 장석례(43·경기도 안성군 삼죽면),정비사 최덕용씨(51·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등 3명이 숨졌다.
사고 헬기는 쌍용정유 온산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던 회사 관계자들을 태우러 김포공항을 출발,온산으로 가던 중이었다.<군포=김병철 기자>
1997-04-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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