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어민 1명 귀순
수정 1997-04-28 00:00
입력 1997-04-28 00:00
은혜수산 협동 어로공(어민)으로 알려진 장씨는 지난 26일 북고성을 거쳐 북한 전방지역 1211고지에 도착,같은 날 하오 9시쯤 북한 민경초소에 몰래 접근한 뒤 27일 상오 3시 59분쯤 아군 경계 근무장병에 발견돼 유도를 통해 귀순했다.<주병철 기자>
1997-04-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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