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없는 비겁한 배신자”/북,황장엽 서울도착 첫 반응
수정 1997-04-23 00:00
입력 1997-04-23 00:00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 중앙방송은 이날 올해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에 입학한 최금희 학생이 『신념이 없고 의리가 없는 비겁한 배신자들이 분별없이 날뛰어도 우리는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는 편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1997-04-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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