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범 무더기 적발/187명 구속·328명 입건
수정 1997-04-22 00:00
입력 1997-04-22 00:00
구속사범 가운데는 부녀자 강간 및 약취유인이 92명으로 가장 많고,미성년자 고용 37명,여종업원 상대 윤락강요 및 금품갈취 31명,인신매매성 불법·무허가 직업 소개 19명 등이다.<김태균 기자>
1997-04-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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