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제도 개혁 절실”/최병렬 의원 주장
수정 1997-04-21 00:00
입력 1997-04-21 00:00
최의원은 『지난 92년 대통령선거 당시 엄청난 돈이 투입됐으며 그 내역을 꼭 밝히고 싶으면 박태중의 계좌나 조사할 것이 아니라 전직대통령 비자금 수사때처럼 30대 그룹 회장들을 조사하면 간단히 나올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7-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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