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이통 사업자 올 하반기 가허가
수정 1997-04-19 00:00
입력 1997-04-19 00:00
정통부는 18일 GMPCS 국내도입방향을 확정,국내 수요를 감안해 시스템별 국내사업자수는 1개로 제한하고 국내사업권을 확보하려할 경우 사전에 정부와 협의하도록 했다.
허가형태는 기존의 기간통신사업자가 신청하는 경우에는 역무 추가도 가능하며 기타 법인은 신규 기간통신사업자로 허가하기로 했다.
주요 GMPCS 시스템으로는 이리듐,글로벌스타,ICO,오딧세이등이 있으며 우리나라는 SK텔레콤,데이콤,현대전자,한국통신,삼성전자,신세기통신 등이 컨소시엄 지분참여를 통해 국내외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1997-04-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